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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간 호주/뉴질랜드 유학만을 위해 달려왔습니다.

7만 1천 건의 학생비자를 승인받는 동안 단 한차례의 비자·학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

소개를 통해, 평판을 통해 방문해주시고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

[실제 C 학생 비자케이스 #3]

- 타 유학원에서 호주대학교 졸업 이후 요리학교 진학 시도하였으나, 비자 거절

- 비자 거절 후 1년 뒤 코코스를 통한 요리학교 상담

- 학업계획서에 학업에 대한 진정성과 서류들로 다시 한번 더 비자 시도

- 비자 승인



양도, 질도 코코스는 자신 있습니다.

우리는 능력으로 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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